최상급 한우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살치살, 갈비살, 안심, 등심 4종을 엄선. 육사시미는 하루 20인분 한정 판매.
전 좌석 프라이빗 룸
1층은 넓은 외식 공간, 2층은 전체 프라이빗 룸. 최대 65명까지 회식·외식·상견례에 최적화된 120평 규모.
전문 그릴링 서비스
전문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드리며 편안한 식사를 돕습니다. 위스키·와인 콜키지(유료)도 이용 가능.
1970년의 정성, 2대의 약속
어려웠던 시절 부모 세대의 요식업을 이어, 직장인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린 합리적인 한우의 거품을 걷어낸 이름
1970년대부터
2대를 이어 온 가업
1970년대 어려웠던 시절 부모님 세대부터 요식업에 종사하며 시작된 태산. 2대에 걸쳐 이어져 온 명맥과 한 그릇에 담은 정성의 무게를 기억하기 위해 '태산1970'으로 작명했습니다. 단순히 고기를 파는 곳이 아니라, 한 시대의 노력이 깃든 한 끼를 대접하는 자리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합리적인 한우
선뜻 접근하기 힘든 한우라는 메뉴의 거품을 줄이고, 시청역 직장인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린 합리적인 가격대로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최상급 살치살부터 우대갈비, 지리산 흑돼지까지 — 부담 없이 자주 찾을 수 있는 회식·외식 공간을 지향합니다.

120평 규모,
2층 전체 프라이빗 룸
1층은 넓고 자연스러운 외식 분위기, 2층은 전 좌석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된 120평 규모의 매장입니다. 룸은 최대 65명, 단체석은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해 회식, 상견례, 비즈니스 미팅 등 어떤 자리에도 어울리는 품격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메뉴 & 가격
1회 결제 시 평균 14만원대 · 콜키지 가능 (위스키 4만, 와인 2만)
고기류
점심 메뉴
식사 & 사이드
주류
매장 분위기










오시는 길
영업시간
라스트오더 21:30
주차 & 시설
매장 직접 주차 불가 — 매장 뒤편 퍼시픽타워 지하주차장(유료) 또는 퍼시픽타워 1층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룸 4~65명 · 단체석 4~50명 · 콜키지 가능(위스키 4만 / 와인 2만) · 매장 내 식사만 가능 (포장·배달 불가)
오늘 저녁
태산에서 만나요
회식, 상견례, 비즈니스 미팅 모두 가능합니다.
캐치테이블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편하게 자리를 잡으세요.